Musical

20대의 저는 뮤지컬에 빠져 살았던것 같습니다.

아직도 뮤지컬은 다양한 현대음악들 사이에서 쉴 수 있는 안식이 됩니다.

단편과 장편 뮤지컬 음악 작곡에 대한 경력이 있습니다. 

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, 아직까지도 저의 맘에 드는 곡들 입니다.